- 16일 개별주식선물 시장은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해 반도체·자동차·조선·방산이 강세를 보이며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현대차·LG에너지솔루션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상승을 주도했다.
- 바이오와 일부 성장주는 약세와 변동성이 확대돼 삼천당제약은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반면 두산에너빌리티·한화에어로·HD현대일렉트릭 등 방산·에너지·조선주는 활발한 거래와 강세를 보였다.
- 전문가들은 개별주식선물이 현물보다 수급 변화를 빠르게 반영해 시장 방향을 선행하는 만큼 바이오·성장주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것을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