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이 올 1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1위(54조 7,391억 원, 전분기 대비 1.6%↑)에 올랐고 삼성생명은 2위(53조 4,763억 원, 1.7%↓), KB국민·하나은행은 각각 3·4위 유지.
- 신한은행은 DB형 적립금이 감소한 반면 DC형·IRP는 증가해 위험자산 선호에 따른 DC·IRP 수요 확대로 포트폴리오 전환이 진행되고 있음.
- 증가율 상위 13개사는 모두 증권사로 미래에셋증권이 42조 4,411억 원(11.4%↑)으로 선두이며, 증권사로의 자금 이동과 카카오뱅크·키움증권 등 신규 진출로 경쟁이 심화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