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농협금융은 제2차 생산적금융 특위에서 출범 3개월간 7조5000억원 공급(연목표의 39%)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밀착형 생산적·포용적 금융 강화 결의.
- 농협은행은 AI 도입으로 여신 프로세스 개선 TF를 출범해 대출 절차 간소화·채널 통합을 추진하고, 우리은행은 휴·폐업 법인계좌에 출금한도·현장점검을 강화.
- 카카오뱅크는 청년 자립 '프로젝트 다시, 봄'으로 초저금리 대출·금융교육 지원, iM뱅크는 6월 마라톤 개최, 부산은행은 섬·어촌 대상 '어복버스' 사업 추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