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'모임통장' 경쟁을 본격화하며 신한·하나·IBK 등 시중·인터넷·지방은행이 UI 개선·챗봇·선물하기·제휴·이벤트 등 기능 고도화와 최고 연 2.5% 등 금리 혜택으로 고객 유치에 나섬.
- 최근 증시 호황으로 예적금 자금이 증시로 이동(투자자예탁금 약 88조→118조원 증가)하고 요구불예금은 연초 674조→1월 652조→3월 700조→4월 682조 등 변동성이 커지자 모임통장이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신 수단으로 주목됨.
- 은행들은 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된 가운데 IMA·저축은행(3~4%대) 등 경쟁 심화로 수신 이탈 우려가 커져 생활형 콘텐츠 연계와 제휴로 차별화해 장기 예치를 유도하려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