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 76.8점·카카오뱅크 76.1점·케이뱅크 75.3점)가 컨슈머인사이트 조사(응답자 6802명)에서 2분기 모바일 금융앱 만족도 1~3위를 차지했으며 케이뱅크는 3분기 연속 상승으로 9계단 큰 폭 상승했다.
- 네이버페이(74.4점)와 뱅크샐러드(74.3점)가 4·5위를 차지해 톱5는 핀테크·인터넷은행이 독식했고 NH콕뱅크·하나원큐·신한SOL 등 기존 은행 앱은 주로 10위권에 머물렀다.
- 이용자들은 앱 이용속도와 최신 기술 활용을 강점으로 꼽았으나 개인정보 관리 신뢰성과 필요 시 상담 채널 접근성은 상대적 약점으로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