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7월 11일 상생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해 카카오뱅크가 9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135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.
- 카카오뱅크의 기술력과 충남신보의 보증료 인하·한도 우대 혜택을 결합해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.
- 재단은 도내 소상공인 약 32만 곳 중 7만 곳만 보증을 이용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카카오 앱을 통한 홍보로 이용자 확대와 지원 효율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