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후 위기 취약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고 7월 11일 전달식을 열어 밝혔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·라오스·말레이시아·태국 등 4개국에서 태양광 설치·친환경 전력 공급·학교·의료시설 지원 및 18세 미만 대상 기후교육 등 대응·완화 프로그램에 쓰인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고려인 지원·인도네시아 교육 기부 등 해외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, 11월 유니세프와 기후 마라톤 'Save Race'를 공동 주최해 참가비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