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글로벌 기후 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원을 기부했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·라오스·말레이시아·태국 등 4개국의 기후위기 대응·경감 프로그램에 투입되며, 캄보디아는 전력망 미연결 학교·의료시설에 태양광 설치, 라오스는 친환경 전력으로 학교 식수·위생 지원, 말레이시아·태국은 청소년 대상 기후교육에 사용된다.
- 윤호영 대표는 ESG 경영과 포용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강조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고려인 지원 1억원, 인도네시아 청소년 디지털교육 2억원 기부 및 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