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7월 12일 은행 이사회 의장들과 정례간담회를 열고 지배구조 모범규준 이행, 경영승계 절차·이사회 구성·평가 기준의 조기 확정 등 지배구조 개선을 선도해달라고 주문했다.
- 금감원 부원장은 일부 은행의 이행계획이 지연되거나 구체성이 떨어진다며 내부통제 강화와 건강한 리스크 문화 조성에 이사회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을 강조했다.
-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중심 연체율 상승으로 자산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사회 차원에서 충분한 손실흡수능력 유지와 세심한 관리·감독을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