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권유리(에스엠엔터)가 11월 1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·카카오뱅크 주최 친환경 기부 마라톤에 참가해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동아시아·태평양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해 달렸다.
- 현장에서는 3,000여 참가자와 함께 달리며 조미진 유니세프 사무총장과 기후 위기 체감 사례와 아동 보호·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.
- 권유리는 2년째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, 18일 tvN 새 드라마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에서 형사 안서윤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