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밸류업 계획(수신 2027년 90조, 2030년 ROE 15%)을 주주환원 기대로 긍정 평가했으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.
- 정준섭 연구원은 ROE 15% 달성은 매우 도전적이라며 대출성장은 시장 영향을 크게 받고 CIR 개선 여지도 작아 비이자이익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.
- 공격적 유기·비유기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는 긍정적이나 현재 배당수익률은 약 0.5~0.7%로 낮아 지급률 확대는 수익률 개선보단 자본효율성 제고와 환원 의지 표시로 보인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