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12월 9일부터 앱에서 의심 문자를 복사·붙여넣기하면 스미싱 위험을 4가지(위험·안전·단순스팸·판단불가)로 분류해 알려주는 'AI 스미싱 문자 확인' 서비스를 출시했다.
- 판단엔 고성능 AI 언어모델(BERT)과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가 학습시킨 거대 언어모델을 파인튜닝한 생성형 AI를 활용해 위험 판단과 함께 근거까지 설명해 준다.
- 과기정통부 통계상 스미싱 탐지 건수가 2022년 3만7000건→2023년 50만건→2024년 6월 89만건으로 급증하는 가운데, 카카오뱅크는 신분증·안면인증, 악성앱 탐지, 지연이체 등 다양한 보안·피해예방 서비스를 운영하며 실시간 예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