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앱에서 이용 가능한 'AI 스미싱 문자 확인' 서비스를 출시해 의심 문자를 복사·붙여넣기하면 스미싱 위험·안전·단순 스팸·판단불가 등 4단계로 분류하고 판단 근거를 제시한다.
- 서비스는 고성능 언어모델 BERT와 카카오뱅크 연구소가 파인튜닝한 자체 LLM을 활용해 URL 출처 등 구체적 근거까지 설명하는 생성형 AI로 운용된다.
- 스미싱 탐지 건수가 2022년 3만7000건→2023년 50만건→2024년 상반기 89만건으로 급증하는 가운데, 명의도용 방지·악성앱 탐지·지연이체 등 기존 보안 서비스와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