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권유리는 영화·드라마·예능을 넘나들며 2024년 활약을 바탕으로 2025년을 자신의 해로 선언한 뱀띠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.
- 영화 '돌핀'으로 첫 주연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고,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에서는 첫 액션에 도전하는 등 연기와 예능에서 폭넓은 호평을 받았다.
- 2025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'침범'에서 고독사 현장 처리자 '민' 역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에 처음 도전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