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돼 5연임이 유력해졌다.
- 1971년생 한양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6년부터 대표를 맡아 금융·IT 융합을 주도하고 중저신용자에 약 13조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공급하는 등 포용금융을 실천했다.
- 윤 후보는 'AI NATIVE BANK'와 고객수 3,000만·자산 100조원(2027년 목표) 등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임기는 오는 28일까지로 26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