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뱅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는 지난해 중저신용자 포용금융 공급액 합계 약 5조558억원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30% 목표를 넘기며 목표 달성.
- 다만 연체율(카카오뱅크 0.48%, 케이뱅크 0.88%, 토스뱅크 0.99%)이 시중은행보다 높고 가계대출·주택담보대출 비중 급증으로 건전성 및 설립 취지 훼손 우려 제기.
- 금융당국은 '평잔 30% 이상'에서 '신규취급액 30% 이상'으로 기준을 강화해 분기별 실적을 점검하며, 인뱅들은 CSS 고도화 등을 통해 리스크 관리와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