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윤호영 대표를 사실상 5연임시키기로 했으며, 임기는 이달 29일부터 2년으로 연장되어 2027년 3월까지 재임하게 됐다. (cstimes.com)
- 회사는 정기주주총회를 26일 경기 용인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어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며, 임원후보추천위가 윤 대표를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. (cstimes.com)
- 윤 대표는 1971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과 출신이며 카카오 모바일뱅크 TF에서 설립을 주도해 2016년 초대 대표로 취임한 뒤 금융·IT 융합 전문가로 평가받아 추천을 받았다. (cstime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