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하반기 5대 시중은행 중 농협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이 45.4%로 가장 높았으나 신청건수는 3만6981건으로 가장 적어 접근성은 낮음.
- 신한은행은 신청 11만8731건·수용 4만4367건으로 수용건수·이자 감면액(72억2300만 원) 모두 1위였고 수용률은 37.4%로 2위, 비대면 신청·빠른 통보 시스템을 운영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시중은행보다 신청이 활발해 53만4317건을 기록했으며 카카오뱅크가 인뱅 중 신청·수용·이자감면액(47억700만 원)에서 선두였지만 인하 금리는 0.2%포인트로 일부 인뱅보다 낮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