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전산망이 마비되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과 토지대장·지적도 등 공적 장부의 온라인 발급이 중단돼 신규 부동산 거래 신고가 거의 멈췄다.
- 공공마이데이터 중단으로 소득·납세증명 등 전자자료를 통한 주택담보·전세대출 심사가 차질을 빚어 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출 심사 제한, 주민센터 대기·수기 접수, LH·한국부동산원 서비스 장애 등이 발생했다.
- 정부는 신고 지연 시 과태료를 면제하겠다고 밝혔고 1~6층 전산실부터 순차 복구 중이나 전산 전면 재가동에는 자원·구축 등을 포함해 약 4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여 공인중개사들은 직접 기관 방문 신고와 계약 보류를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