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매개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완전 인수를 검토 중이며, 이 소식에 네이버 주가가 급등하는 등 비상장·코인·주식을 결합한 대형 금융사 출범 가능성이 부상했다.
- 합병 후 네이버페이에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구축해 결제처 확보 및 스테이블코인 담보 예치금으로 비상장주·코인·주식 거래를 연결하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이 예상된다.
- 송치형 두나무 창업자가 주주·경영권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며, 증권업계는 교환비(약 1:4)와 함께 양사 주주 모두 수혜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에 주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