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이 외국인 근로자 전용 신용대출 'SOL 글로벌론'을 출시했으며 F2·F5·E7·E9 비자 소지자 중 체류기간 6개월 이상 남고 신한 통해 3개월 연속 급여 수령자 신청 가능, 대출한도 최대 2000만원·기간 6~36개월, 영업점 및 신한 SOL앱(추후 SOL Global 예정)에서 신청
- 외국인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김해·독산·안산 등 외국인중심 영업점 운영과 일부 지점의 일요일 영업을 확대했고, 신용 이력 없이도 쓰는 외국인 전용 신용카드도 최근 출시
- 서울 숙명여대지점에서 모바일 번호표와 사전 정보 입력으로 대기 시간을 줄이는 '이지 체크인' 시범운영 중이며 외화 환전·예적금 가입·체크카드 재발급 등 15개 업무에 대해 사전 입력으로 업무를 신속화하도록 추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