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은 2020년 데이터전문기관 지정 후 5년간 데이터 결합 실적이 급증해 2020년 4건에서 2023년 120건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연간 약 100건 수준으로 정착했다.
- 2024년에는 금융·비금융 결합 비중이 61%로 확대됐으며 참여기업 최대 13곳, 데이터 용량 최대 9.3TB, 결합키 최대 15개 등 결합 규모와 반복 활용이 증가해 품질이 고도화됐다.
- 카카오뱅크의 특화 신용평가·통신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·삼성화재의 AI 학습용 가명데이터 등 실제 활용 사례가 늘고 있어 금융보안원은 가명처리 적정성 평가·비정형·합성데이터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