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예금은행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금리는 4.17%로 전월 대비 0.03%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고 주담대는 3.96%로 보합이었다.
- 반면 일반 신용대출 금리는 5.41%로 전월 대비 0.07%p 올라 올 들어 최대폭 상승했으며 은행들의 우대금리 축소·가산금리 확대와 6·27 대책으로 인한 고신용 차주 비중 축소가 원인으로 지목됐다.
- 은행권 대출자 평균 신용점수는 하락(은행연합회 기준 평균 약 899.5점)했고 마이너스통장 평균금리는 5.11%·평균점수 939.7점으로 차주들은 대출 부담이 커지고 접근성은 낮아진 상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