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가 중단돼 토지대장·지적도·청약·대출 관련 전자서류 발급이 막히며 신규 부동산 계약과 대출 심사가 사실상 멈춤.
- 중개업소·시민은 관할 기관 방문·수기 신고, 무인발급기 이용, 실물 서류 제출 등으로 대응하고 은행은 사진 업로드 등 임시 조치; 국토부는 해당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를 복구 전까지 면제.
- 행안부는 복구 상황을 실시간 공지하며 일부 전산실을 순차 가동 중이지만 전소된 시스템은 자원 확보 및 재구축에 약 4주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지연 신고에 대한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기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