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고환율 속에서도 해외 주식을 대규모로 순매수해 지난달 순매수액이 681억1300만달러로 월별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, 이 기간에 국내 주식은 순매도세를 보였다.
- 원화 약세에 대한 헤지 심리·국내 증시 불신·부동산·부의 불평등과 해외 레버리지·암호화폐 연계 상품 접근성 등이 서학개미 열풍을 부추기고 있다.
- 전문가들은 개인의 달러 유출이 환율 고착화를 초래하는 악순환을 경고하며, 정치권은 장기 국내투자 유인을 위한 세제·정책적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