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 등 주요 은행들이 최대 실적에도 올해 희망퇴직을 단행하며, 농협은행은 만 40~56세·근속 10년 이상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56세에 28개월치·일반 20개월치 특별퇴직금을 제시해 퇴직자 300~400명 수준을 예상한다.
- 배경은 50대 이상 비중(약 22.7%)이 20대(약 11.2%)의 두 배로 나타나는 역피라미드 인력구조에 따른 승진 적체와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필수 인력 축소이다.
- Sh수협 등 특수은행도 명퇴에 돌입했고, 4대 은행의 신규채용(1,372명)과 명퇴자(1,595명) 규모가 비슷해 채용·임금피크·퇴직금(36개월 vs 31개월) 산정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