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픽스가 10월 2.57%로 두 달 연속 상승(전월比 +0.05%p)하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급등, 혼합형 주담대 상단이 이미 6%를 넘었고 연말에는 6% 중후반까지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.
- 은행들은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대출 한도·공급을 축소해 MCI·MCG 신규 신청 중단, 모집인·영업점 판매 제한 등으로 신규 주담대 접수를 사실상 막거나 축소하고 있다.
- 결과적으로 혼합형에서 변동으로 전환되는 차주들의 금리 부담이 커지고 연말 막힌 수요가 내년으로 넘어가 실수요자 피해 재발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