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더존비즈온 최대주주 김용우 회장의 23.2%와 신한금융 계열의 14.4% 등 총 37.6% 지분이 해외 PEF EQT에 주당 12만원, 총 1조3,158억원 규모로 인수됐다.
- 김 회장은 ERP 기반 중소기업·소상공인 특화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했으나 신한의 컨소시엄 이탈(내우외환·특검 의혹 등)으로 계획을 접고 경영권 매각으로 선회했다.
- 금융당국이 해외 자본 체제에 인가를 내주기 어렵다는 점에서 인터넷은행 재추진 가능성은 낮고, EQT는 리멤버 등 기존 투자자산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중심으로 더존과 협업을 모색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