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증권사들이 토큰증권(STO)과 조각투자 시장 선점을 위해 본격 경쟁에 돌입했고, 금융위원회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신청서를 심사해 연내 최대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.
- 신한투자증권은 기술검증·글로벌 협력(솔라나 MOU)에 주력하고 대신증권은 카사 인수로 발행·유통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했으며 IBK투자증권은 스테이블코인·토큰 상표를 선제 출원하는 등 각사별 차별화 전략이 전개되고 있다.
- 업계는 법제화(자본시장법·전자증권법 개정 및 계좌관리기관 신설)와 인프라 구축이 선행돼야 시장 확산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, 골드만삭스·DBS·일본 ODX 등 해외 선행 사례를 주목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