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뮤지컬·게임·AI·코딩·이동점포·글로벌 체험 등 체험형 금융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KB는 누적 153만명 이상을 교육했다.
- 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·IBK·인터넷은행 등은 유아부터 청년·취약계층(다문화·자립준비·발달장애인·고령층 등)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과 대학생 봉사단 등으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.
- 현장 비용 부담과 5년째 정체된 정부 예산, 객관적 효과 평가 부재로 지속가능성이 위협받아 업계는 예산 확충·지자체 매칭 지원·금융문해력 평가제·인증제 도입을 촉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