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엔비디아가 오는 20일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, 컨센서스 매출은 약 545억6천만달러·주당순이익 1.24달러로 AI 관련 '거품론' 향배를 가늠할 분기라는 평가다.
- 모건스탠리 등 월가의 실적·매출 상향(내년 매출 전망 2780억→2985억달러 등)과 AI 인프라 수요 낙관에도 소프트뱅크·피터 틸의 대량 매도 소식이 거품 우려를 키우고 있다.
- 같은 날 공개되는 FOMC 회의록과 미국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 기대에 영향해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함께 시장 변동성을 확대할 변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