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장 간담회에서 은행권의 지배구조 선제 개선을 강하게 주문하며 TF를 통해 개선방안과 지배구조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.
- 은행들은 사외이사 전문성 강화, 소비자보호·IT 분야 확충, 이사회 다양성 제고 및 외부평가 강화 등 자율 개선안을 내부 검토해 선제 대응을 준비 중이나 당국 가이드라인 확정 전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.
-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교체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되며,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중 72%가 임기 만료를 맞아 정부 검토안(예: 3년 단임제)에 따라 대대적 물갈이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