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연휴(2월 13~14일)를 맞아 은행들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, ATM 출금·계좌이체 등 간단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.
- 신한(뱅버드·화성휴게소), iM뱅크(동명휴게소·동대구역), IBK(덕평휴게소), 전북은행(쏙버스·익산미륵사지), 농협(NH Wings·하남), 하나은행(양재 만남의광장) 등이 참여했다.
- 연휴 기간 금융사기 예방과 고객지원 체계도 강화돼 토스뱅크 24시간 고객센터, 농협 비상 보안모니터링, 신한의 화상상담(토요일플러스) 등으로 대응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