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업권별 금리 역전이 나타나 보험사 모바일 주담대가 인터넷전문은행·일부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(예: 삼성생명 4.02~5.42% vs 카카오뱅크 4.39~6.24%, 케이뱅크 4.34~8.09%)를 형성했다.
- 은행은 DSR 40% 규제와 가산금리 조정 영향을 받는 반면 보험사는 최대 DSR 50% 허용에 소득증빙 범위·심사 기준이 상대적으로 유연해 '풍선효과'로 2금융권 수요 유입 가능성이 커졌다.
- 다만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와 보험사들의 신중한 영업 전략으로 아직 뚜렷한 대출 수요 이동 징후는 관측되지 않는다는 업계 관측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