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은 민간 사업자 대상 적합성·보안성 평가를 확대하고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우리·하나은행 등 은행권과 가상자산사업자의 모바일 신분증 도입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신분증과 동등한 법적 효력과 DID 기반 보안성을 갖추며 1인1단말 발급, PIN·생체·안면 인증, 원격 정지, 선택적 정보제출 등으로 금융거래 신뢰도와 개인정보 보호를 높인다.
- 현재 은행 18개·금융투자 15개·여신 9개·보험 8개·서민금융 8개·공공 1개사와 연계되고 가상자산거래소 3곳도 활용 중이나 도입 초기라 비대면 계좌개설 중심에서 증권·카드·보험 등 활용 범위 확장이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