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넷째 주 정기주주총회를 여는 12월 결산 상장사 1,573곳 가운데 26일에 740곳, 26~27일 이틀간 총 1,199곳의 주총이 집중됐다.
- 특히 코스닥 쏠림이 뚜렷해 주간 996곳 중 26일에 424곳이 열렸고 유가증권시장도 같은 날 297곳이 몰려 현대차·SKT·카카오·엔씨소프트 등 주요기업 일정이 겹쳤다.
- 주주들의 현장 참석과 의결권 행사 제약 우려가 제기되며 매년 반복되는 쏠림 현상으로 주총 분산 과제가 남아있고 집계는 예탁원 e‑SAFE 기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