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'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'에서 전체 출품작 중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.
- 대상작 '나의 첫 번째 AI 은행, 카카오뱅크'는 대화형 AI 서비스를 일상적으로 보여주며 공감과 편리한 금융 이용 방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.
- 이 광고제는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공모전으로 창의성·메시지·소비자 유익성 등을 기준해 선정(올해 41편 수상)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고객 편의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