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3월 17일 대규모 접속 장애를 겪었고, 사측은 '20분 복구'를 발표했으나 이용자들은 수시간 동안 접속 불가와 최대 10만 명 이상 대기 상황을 경험함.
- 이번 사고는 반복된 전산 문제의 연장선으로 2025년 해외송금 중단, 신용·주담대 신규 신청 중단 등 핵심 서비스 차질과 SGI 연계로 대출이 최장 10일 제한된 사례가 있음.
- 국회·금융감독원 자료에서 장애 빈도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지적되며 전문가들은 플랫폼 집중의 취약성과 신뢰 붕괴 우려를 제기하고 금융당국의 철저한 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