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은 모바일 신분증 활용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히며, 모바일 신분증은 국가 신분증과 동등한 법적 효력을 지니고 DID 기반으로 위·변조 방지, 선택적 정보제출, 실시간 사용정지 등 보안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.
- 삼성·네이버·토스·KB·NH·카뱅 등 6개 민간사업자가 서비스 개시했고 우리·하나·IBK·신한 등 4개 은행이 추가 도입을 준비 중이며 금융보안원이 우리·하나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; 현재 은행 18개·증권 15개 등 다수 금융사가 연계했다.
- 도입은 주로 비대면 계좌개설 위주로 이뤄져 확산이 필요하고, 금융보안원은 지속적 사업자 평가·정책·기술 표준화·핀테크 보안검증 확대 및 전자서명 중계 등 인프라 지원으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