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다음달 6일 신장식 의원 주최 국회 토론회에 금융위·금감원 모두 참여해 제4인터넷전문은행 재추진 여부와 정부의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의 반복적 전산 오류(토스 환율오류, 카카오 앱 접속장애)로 제4인뱅 인가 심사에서 자본력뿐 아니라 전산 안정성·보안·소비자 보호를 더 엄격히 검토할 가능성이 커졌다.
- 정부는 은행 과점 완화 차원의 신규 진입 허용 기조를 유지하지만 지난해 예비인가 불허 사례가 있어 재추진 시 심사 기준이 강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