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부실채권비율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 0.57%로 전분기와 유사하나 전년동기 대비 0.03%포인트 상승했다.
- 부실채권 잔액은 16조6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000억원 증가했고, 대손충당금은 26조7000억원으로 4000억원 줄어 적립률이 160.3%로 하락했다.
- 4분기 신규부실 5조9000억원(기업여신 중심, 대기업 신규부실 9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000억원 증가)이며 지방은행 NPL 비율은 1%대 상회, 금감원은 손실흡수능력 강화·부실 상·매각을 지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