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장윤중 대표와 함께 플랫폼·서비스 고도화(고정희)와 IP·글로벌 확장(장윤중) 역할 분담의 새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.
- 고정희 내정자는 다음·카카오·카카오뱅크에서 플랫폼·서비스·커뮤니티 혁신을 주도한 경력으로 여러 사업을 연결해 카카오 생태계와 콘텐츠 융합을 강화하는 과제를 맡는다.
- 카카오엔터는 스토리·미디어 부문 매출 감소, 팬덤 플랫폼 간 시너지 미흡, 멜론을 둘러싼 경쟁 변화 등 해결 과제를 안고 있으며 그룹의 AI·글로벌 팬덤 전략과 연계해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