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는 3월 30일부터 1,145억 원 규모의 '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'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,000만 원, 보증 조건은 1년 거치·5년 분할상환·보증료 연0.8%, 대출이자 보전은 최초 1년 2.0%·이후 2년 1.5%이다.
- 연근해 어선 면세유 구입비로 14억7,300만 원을 투입해 1,078척을 지원(5t 미만 12%·5~10t 미만 8%·10t 이상 6%, 선박당 연간 최대 600만 원)하며 수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.
- 해양경찰은 드론·전기추진 우선 사용 등 경비함정 유류절감 대책을 시행해 유류사용량 절감에 나섰고 유가 상승 시 연간 500억 원 이상 예산 부족 우려를 제기했으며, 인천시교육청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'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'(ESG)를 발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