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은 진옥동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으로 2029년까지 '진옥동 2기' 체제가 확정됐고, 작년 당기순이익 4조9716억원을 기록하며 자본준비금 약 9조9000억원을 감액해 비과세 배당 재원을 마련했다.
- KB금융은 자본준비금 7조5000억원 감액으로 비과세 배당 실탄을 확보하고 전자주총 도입·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 포함 등 정관 변경으로 지배구조·재무전략 전환을 추진했다.
- BNK는 빈대인 회장 연임, JB는 신규 사외이사 선임, 카카오뱅크는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과 주주환원 확대·전자주총 도입·사외이사 명칭 변경 등 주총 안건을 통과시켜 경영체제 확정과 주주환원 기반을 확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