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,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2.1% 감소했고 ROE(5.26%)·NIM(1.40%)이 하락하며 상장 이후 공모가 및 주가 부진을 겪고 있다.
- 업비트 예치금 의존 구조가 역마진을 초래해 업비트 운용 순이익이 867억→98억원으로 급감했으며, 비이자 수익 의존·플랫폼 경쟁력 부재·주담대 중심 포트폴리오가 성장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다.
- 최우형 행장은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확대(개인사업자 잔액 2.3조·연체율 1.83%→0.60%)로 기업금융 전환을 추진하지만 시장은 수익성 개선 여부에 대해 신중한 관측을 유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