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찬진 금감원장은 올해 가계부채 총량관리 목표가 작년보다 훨씬 타이트해 은행들의 대출 증가 기대는 거의 '0'에 가깝고 월별 관리와 KPI 반영으로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
- 개인사업자대출의 주택 구입용도 외 유용이 적발되면 현장점검을 통해 은행 임직원을 법령대로 엄중 제재하고 필요시 수사기관 통보·형사처벌까지 진행하겠다고 경고했다.
-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은 4월 결론·입법사항은 하반기(10월) 시행 예정이라며 금융위와 갈등을 부인했고, 금감원 원주 이전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한편 환율 리스크 점검과 인터넷은행 전산검사 등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