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3월 25일 주주총회에서 고정희·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시키고 고정희 대표가 공식 취임했다.
- 고정희 대표는 CPO를 겸임해 멜론·카카오페이지·베리즈 등 주요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와 데이터·AI 기반 혁신을 추진하고, 장윤중 대표는 글로벌그로스센터장을 맡아 IP의 기획·제작·유통을 통한 글로벌 확장 및 신사업 발굴을 진두지휘한다.
- 두 공동대표는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각각 총괄해 콘텐츠 IP와 플랫폼 역량의 시너지를 고도화하고 K-컬처의 글로벌 팬덤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삼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