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·이란 사태로 촉발된 군비경쟁 속에서 K방산 빅4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기준 약 6조5000억 원(최고 7조4000억 원)으로 41% 급증 전망되며, 수출 기대액은 DB투자증권 기준 약 377억달러로 상향 조정됨.
-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포스코 하청 3개 노조의 교섭단위 분리를 모두 허용해 원청 포함 사실상 4개 노조와 개별 교섭해야 하는 '쪼개기 교섭'이 현실화되고 교섭 장기화 우려가 커짐.
- 미·이란 2주 휴전에도 원유 대중동 의존도 67.1% 등 수입 쏠림이 재확인돼 나프타·알루미늄·LNG 등 핵심 원자재 수입 다변화와 대체 물류망(IMEC 등) 확보가 시급하며, 2월 경상흑자는 반도체 수출 호조로 역대 최대인 231.9억달러를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