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위 1% 부동산 보유 기준선이 1년 새 4억 올라 34억원으로 치솟고 중위 가구 자산은 1억7000만원으로 1000만원 줄어 강남·한강벨트 쏠림으로 자산 양극화가 심화됐다.
- 3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99.3%로 6개월 만에 100% 아래로 내려갔고, 25억 초과 고가 아파트 낙찰가율은 92.2%로 급락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·보유세·대출 규제가 매수세를 위축시켰다.
- 서울 전월세 매물이 한 달 새 11.1% 줄어 임대인 우위가 확산되며 세입자 선별 서비스가 등장했고, LH의 도심 유휴부지 민간참여로 4000호 공급 등 대규모 공급 및 건설사들의 신사업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