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·이란 2주 휴전으로 브렌트유가 장중 91.7달러까지 하락했지만 EIA는 올해 브렌트 평균 전망치를 기존 78.84달러에서 96달러로 21% 상향했고, 중동 에너지 시설 72곳 피해·호르무즈 통항료 부과로 휘발유 가격(미국 평균 갤런당 4.14달러) 추가 상승 우려가 제기됨.
-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 어닝 서프라이즈와 휴전 소식에 코스피가 6.87% 급등해 5872.34 마감, 삼성·SK하이닉스 주가가 각각 21만500원·103만3300원으로 회복했으나 개인은 5조4165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·기관은 각각 2조4722억·2조7145억 원 순매수.
- K방산 4사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전년 대비 41% 증가한 약 6조5000억원(증권사 최고치 7조4000억원 전망)으로 상향되고, 2월 경상수지는 역대 최대인 231억9000만달러 흑자(34개월 연속) 기록한 가운데 IMF는 신흥국 사모대출 자산이 10년간 5배로 늘어나 연쇄매각 위험을 경고함.